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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태양 에너지 발전시설 입찰경쟁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2024년 4월 4일
1분 분량



터키정부는 동부 지역 소재 엘라즈(Elazığ) 시와 에르주룸(Erzurum) 시를 선두로 태양 에너지 발전 시설 건립을 위한 기업 입찰을 실시하였다. 터키 송전 회사(TEİAŞ)는 연말까지 600MW의 전력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번째 입찰은 엘라즈(Elazığ) 시의 8MW급 태양 에너지 생산 시설 건립에 솔렌테그레(Solentegre) 에너지 회사가 4십만 달러로 입찰에 성공하였다. 두 번째 입찰로는 에르주룸(Erzurum) 시 5MW급 태양 에너지 생산 시설 건립에 할크(Halk) 에너지 회사가 1MW당 3만 3천 달러로 입찰에 성공하였다.

 

현재 터키는 총 전력량 중 46%를 천연가스를 통해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에너지 생산에 6백억 달러의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 그러나, 총 에너지 사용량 중 27%만이 터키국내자원을 이용해 생산된 것이며, 터키 정부는 2023년까지 총 에너지 생산량 중 30%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성일 : 2014. 0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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